해남 기업도시 편입토지, '보상' 계획 공고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6-05 22: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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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6월 말까지 열람·이의신청 가능 [해남=정찬남 기자]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주식회사는 지난 5월 31일 영암·해남 관광레저형 기업도시(구성지구) 개발사업의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계획을 공고했다.

공고 대상 필지는 산이면 6개 마을(구성·상공·덕송·대진·금호·부동) 총 2,857필지로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개별 통보했다.

보상계획 열람기간은 이달 30일까지이며, 구성지구 기업도시 개발사업 보상사무소와 해남군청 기업도시지원사업소에서 열람할 수 있다.

보상계획 열람공고 기간 후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감정평가를 실시, 2016년 11월 이후 개별 보상이 계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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