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현초 6학년생들과 교사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삼향천 일대, 인근 공원, 학교 주변 등을 돌며 쓰레기, 빈 병, 담배꽁초 등을 수거했다.
학생들은 “매일 다니는 길이지만 쓰레기를 한번도 줍지 않고 그냥 지나쳤는데 직접 주우니까 앞으로는 함부로 버리지 않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김우정 동장은 “어린 학생들이 직접 환경 정화에 동참해줘 고맙다. 앞으로도 자생조직단체들과 더욱더 열심히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옥암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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