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흑산 진리마을서 내달 12일 효사랑 잔치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30 08:2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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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회장
[신안=황승순 기자]전남 흑산 진리마을 출신으로 구성된 '진말회' 이경희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고향인 진리마을내 노인들을 찾아 '효 사랑'을 실천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6월12일 오전 11시부터 고향마을 진리1구마을 회관에서 노인들을 모시고 정성껏 마련한 다과를 비롯해 품바공연단을 초청해 뜻깊은 하루를 보내게 된다.

흑산면 진리마을은 면소재지로서 흑산면 전체 2400여가구 4500여명의 인구가 분포돼 있는 섬의 중심요충지로 300여가구에 500여명의 주민들이 거주생활을 하고 있는 곳이다.

흑산 교육의 요람 흑산초등학교와 중학교, 종교시설들이 함께 자리하고 있는 전형적인 어촌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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