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자진정비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무료 점검은 26일, 6월23일, 7월28일, 8월25일, 9월22일, 10월27일 오후 2~4시 분당구청 주차장내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부스에서 실시된다.
구 공무원이 차량의 배출가스 수치를 측정해 경유, 휘발유 등 차종별 가스 배출량을 알려주고, 상태에 따라 정비받도록 안내한다.
이와 함께 정비업체 직원이 차량 오일·배터리·엔진 상태 점검, 필요시 워셔액 보충, 전구 교환을 무료로 해준다.
구는 지난해 이 서비스로 700여명 시민의 차량을 점검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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