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교육은 배우자의 숨겨진 감정과 욕구를 파악해 결혼생활에서 쌓인 갈등을 해소하고 부부간의 소통방법을 배우기 위해 마련됐다.
‘나의 마음 보여주기’를 주제로 교육과 치료를 병행해 가족을 위해 서로가 실천해야할 행동을 배우고 느끼는 시간이 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부는 “결혼생활을 하면서 쌓였던 감정을 공유해 갈등해소에 도움이 됐다”며 “부부가 같이 변화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맞벌이로 소통이 부족한 부부가 갈등이 깊어지지 않도록 함께하는 교육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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