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사회복지법인 성결원, 21일 '가족사랑지역사랑대축제'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7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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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오왕석 기자]경기 안성시의 사회복지법인 성결원이 오는 21일 오전 10시~오후 4시 안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제8회 가족사랑지역사랑대축제 '시민의식은 품격입니다'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무질서, 무개념, 무관심을 타파하고 함께 행복한 선진 안성을 만들기 위해 '품격있는 시민의식'을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축제에는 친구사랑시대회 시상식, 폭력예방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퓨전국악공연 ▲청소년 예능 끝판왕 ▲각종 놀이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복지사업기금마련을 위한 바자회 ‘나눔의 품격’은 브랜드의류, 바디용품, 생필품 등을 판매한 기금으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나눔의 장으로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민들이 이기심에서 벗어나 함께 더불어 사는 행복한 안성을 꿈꾸는 품격있는 시민들로 업그레이드 되기를 바란다.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성결원은 산하기관으로 안성종합사회복지관, 안성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안성성결원노인주간보호센터가 있으며, 안성시 안성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앞장서는 복지문화 선도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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