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민간청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9 10: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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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청렴위원회, 지역 교통선진화 및 4대 사회악 근절, '앞장'
[해남=정찬남 기자]전남 해남경찰서는 지난16일 경찰서 호산당(2층)에서 각 과장, 민간청렴위원회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교통선진화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 했다.

민간청렴위원회는 지난해 4월 발족, 현재 여성위원 4명을 포함 총 16명이 경찰활동에 대해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해오고 있다.

이날 회의는 해남경찰의 4대 사회악 근절 활동, 교통사고 예방활동, 범죄피해자 지원 사례 등 최근 해남경찰의 지역 치안안정을 위한 활동사항 소개 및 주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해남경찰의 치안활동에 대한 건의사항을 토론하는 순으로 회의를 진행 했다.

고범석 경찰서장은“4대 사회악 근절 및 지역의 치안안정을 위해 협력치안을 바탕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해결해 나가자”며 민간청렴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독려했다.

홍강식 민간청렴위원장도“지역의 교통선진화 및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청렴위원회가 앞장서서 법질서를 준수하고 지역 주민들을 계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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