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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군 청자축제위원회가 지난 11일 전문가회의(사진)를 열고 올 청자축제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가운데 어린이 참여프로그램을 확대키로 했다. | ||
군은 지난 11일 군 관계자, 향토축제추진위원회 위원, 축제전문가, 관련학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를 위한 청자축제 프로그램 발굴 전문가회의를 열고 올 청자축제 방향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회의결과, 어린이를 포함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킬러콘텐츠로 청자운반행렬에 강진을 찾은 어린이와 관광객들이 실제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키로 했다.
어린이들의 참여확대를 위해 어린이 체험마당 별도 설치,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청자머그컵 낚시대회, 그릇과 접시 등 실생활 활용이 가능한 도자기에 직접 문양을 넣고 찍어내 바로 구워 가져갈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다.
여기에 아이부터 초등학생 저학년 어린이들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번개맨, 뽀로로, 공룡 모형을 활용한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 행사장은 최우선 배치를 원칙으로 어린이들이 편안하고 안전하게 흥미를 갖고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향토축제추진위원회는 행사장내 체험, 전시, 판매 프로그램과 행사장 밖 물놀이장, 가우도, 푸소체험 프로그램을 연계해 강진 전역으로 축제분위기를 확산시킨다는 복안이다.
이날 함께 논의된 갈대축제의 경우 축제장 인근 강진만을 활용해 쪽배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무대중심이 아닌 갈대축제장 곳곳에서 다발적으로 진행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다. 특히 강진만이 대한민국 최대 생태공간임을 반영해‘생태와 빛, 음악이 흐르는 갈대의 향연’등으로 변경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강진군청 이준범 문화관광과장은“이번 강진청자축제는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많이 반영할 계획”이라며“남은 기간 추진위원,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의견교환을 통해 좋은 프로그램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특히 행사장 배치를 획기적으로 변경할 계획”이라면서“행사장을 판매마당, 체험마당, 음식마당 등으로 재구성해 관람객들의 흥미와 관심을 더욱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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