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수준 향상 기흥휴게소 경인지방식약청장 표창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5-14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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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오왕석 기자]경인지방식품의약품 김인규 안전청장은 13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식품안전관리 업무에 헌신적으로 노력해 식품위생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한 (주)인앤아웃 기흥휴게소 엄재성 기획실장에게 정부 경인지방식품의약품 안전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주)인앤아웃 기흥휴게소에서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식품안전관리 업무 및 식품위생수준 향상을 위해 각종 위생 관련 교육 이수 및 haccp 인증을 받는 등 식품위생 수준향상에 항상 솔선수범 참여해 왔다.

아울러 기흥휴게소는 음식문화 개선 실천 및 업소의 위생상태, 서비스, 시설 등이 우수해 1999년 9월30일 용인시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된 후 현재까지 업소의 청결함과 고객서비스 만족도가 높아 타 식품접객업소의 모범이 되고 있다.
기흥휴게소 엄재성 기획실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 관리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기흥휴게소로 만들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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