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한국과 미얀마의 불교 발전에 이바지하고, 종교를 뛰어 넘어 다양한 분야의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국 문화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목포시민의 뜻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맨니타시리 스님과 뜨띠바라 스님은 2013년부터 사찰 방문을 통해 불교 발전에 이바지해 왔으며, 양국 간 교육ㆍ문화ㆍ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이끌어왔다. 올해는 동국대학교 병원의 지원을 받아 미얀마의 선천성 기형 어린이 치료를 실시했다.
이번 스님들의 목포 방문은 반야사 석가탄신일 행사 법요식의 법사로 부처님의 가르침을 설파하고자 이뤄졌다.
박홍률 시장은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한ㆍ미얀마의 다양한 문화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수 있도록 민간 외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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