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16일까지 2박3일 동안 실시되는 특별 경계근무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200여명이 동원돼 신속한 화재초기 대응태세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무위사, 백련사, 보림사, 정수사 등에는 의용소방대원으로 구성된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또한 소방차량을 사찰 인근에 근접 배치해 유사시 발생되는 사고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게 했다.
사찰 및 암자 33개소에는 화재예방과 화재발생 위험성 사전제거를 위해 소방공무원은 이 기간 중에 주기적으로 순찰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석가탄신일 이전 사찰, 암자 70여 개소에 대해 소방특별 조사를 실시해 화재취약요인 제거와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예방교육을 실시해 화재발생 방지에도 철저를 기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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