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를 포함한 서울경기 5개 지자체는 27일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청소년 정신건강지원 사업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정신건강증진센터 등의 민간기관에서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지역내 중위소득 75% 이하 가정의 만 13~18세 청소년을 발굴, 복지정책과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전문가 판정회의를 통해 정신건강 치료를 지원하는 민관협력 사례관리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정신건강지원사업은 심리 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청소년가구에 사용될 것이다"며 "앞으로 민간복지기관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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