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24개 종목 중 21개가 정식종목이고 농구, 레슬링, 바둑 등 3개 종목은 시범경기로 치러지며, 선수 대부분이 생활체육인들로 구성됐다.
시는 최근 동백쥬네브에서 정찬민 용인시장을 비롯해 출전선수와 감독, 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전보고회를 열고 선전을 다짐했다.
정 시장은 보고회에서 “그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대회를 위해 훈련에 매진한 선수들을 격려한다”며 “각 종목에서 젊은 용인의 위상을 드높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는 대회기간 동안 선수단 숙소에 본부 상황실을 운영해 선수단의 편의를 위해 각종 지원을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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