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 세종시로… 장관실은 9월에 이전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10 16: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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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국민안전처가 정부서울청사 등으로부터 세종시로 이전을 시작했다.

안전처에 따르면 이번 안전처 세종시 이전은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1단계로 안전점검과 등 50개과, 547명이 24일까지 정부서울청사 등으로부터 정부세종청사 1, 2동과 인근 민간 건물(에스엠타워)로 이전한다.

1단계 이전에 특수재난실 전체와 안전감찰관 등도 포함됐다.

인천에 있는 해양경비안전본부는 22일 1단계 이전을 시작한다.

장관실과 정부서울청사 1층에 있는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은 오는 9월 초 이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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