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 협약 내용은 ▲정신과적 질환이 의심되는 대상자의 선별검사 결과 분석 제공 ▲피해자 우울증 또는 자살 시도 관련 전문상담 제공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및 교육 협력 등으로 구성돼 있다.
두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해마다 7000여건씩 발생하고 있지만 개인적 문제로 다뤄지고 있어 더 큰 피해를 양산 할 수 있는 데이트 폭력에 대해 행정력과 경찰력이 협조하고 구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하는 예방 체계를 구축해 폭력없는 안전한 구를 만들어갈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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