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여성회관, ‘작은 갤러리 休’에 손 글씨 작품 전시

이기홍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9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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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고양시청
[고양=이기홍 기자]고양시 여성회관은 올해 1월 교육을 시작한 50기 ‘POP 예쁜 글씨반’ 수강생들이 여성회관 1층 ‘작은 갤러리 休’에 작품을 전시한다고 7일 밝혔다.

‘작은 갤러리 休’는 여성회관을 찾는 이용자들에게 볼거리와 쉼터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공간이자 각 반 수강생들에게는 미술품, 공예품 등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수강생과 이용자 모두의 호응을 얻고 있는 곳이다.

여성회관은 ‘POP 예쁜 글씨반’ 수강생들에게 작품을 뽐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달 10일까지 1층 로비 ‘작은 갤러리 休’에 그동안 배우고 익히며 준비해 온 작품들을 전시한다. 총 14점의 다양한 손 글씨 작품을 선보인다.

김기선 여성회관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양시 여성회관이 보다 나은 문화와 교육의 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수강생과 이용자들을 위해 전시 공간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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