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경기본부, 부정부패 방지 4대 프로그램 운영

채종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9 23: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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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채종수 기자]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전승주)는 기본과 원칙이 바로서는 청렴한 일터 조성을 위해 부정․부패방지 4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비리와 부정․부패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조직 역량을 결집하고 소속 직원들의 청렴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이를 위해 경기본부는 지난 1.12 정부에서 발표한 “부패방지 4대 백신프로젝트”와 연계한 자체 반부패 청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4대 프로그램은 “고객 이의제기 접수처리 시스템”, 외부고객의 부패요인 확인문자 서비스인 “청렴 해피콜”,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집행을 위한 “내부통제 클린시스템”, 업무유형별 위험요소와 위험등급을 지정 관리하는 “방만경영 체크리스트 점검”이다.

전승주 본부장은 “부패방지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공사의 부적절한 관행과 적폐를 반드시 일소하고 기본과 원칙이 바로서는 청렴하고 깨끗한 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추진하는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10개 지사를 포함한 경기지역본부 모든 부서와 직원들을 상대로 본격 시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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