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문화관광해설사, 폰 박물관에서 현장교육 실시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5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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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경기 여주시는 최근 문화관광해설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폰박물관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병철 폰박물관 관장이 맡아 폰박물관에 대한 이해력을 향상시키고 지역내 문화관광 자원과 연계해 폭넓은 해설 역량을 높이기 위해 실시했다.

시는 폰박물관이 개관하면 상시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해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해설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으로,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설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시킬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립 폰박물관은 1층 제1전시실(역사관), 제2전시실(테마관), 제3전시실(패밀리관)로 구성돼 홍보물 제작 및 시험운영을 거쳐 오는 26일 개관 예정으로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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