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고독성 농약 '메토밀(상표명 메소밀)'로 인한 인명피해 사고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농가에서 보유 중인 메소밀 농약 등에 대해 집중 수거, 농약 안전 사고를 방지하려는 취지에서다.
시는 읍·면·동별 마을방송 등 활용 가능한 홍보수단을 총동원해 고독성 농약 수거에 대한 홍보를 실시하고, 공무원 방문조사 등을 통해 농가 자진반납을 유도해 수거율을 높인다는 계획을 밝혔다.
가까운 농협에 미개봉 농약을 반납할 경우 지역농협에서 판매가의 2배에 상응하는 현물 또는 금액으로 보상을 실시한다.
또한 종전까지 보상을 하지 않았던 사용하다 남은 메소밀 농약에 대해서도 읍·면사무소 및 동 주민센터에 반납할 경우 작물보호협회에서 개당 5000원을 정액 보상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회에 메소밀을 포함한 등록 취소된 고독성 농약이 모두 수거돼 더 이상의 인명피해 사고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하남시, ‘독서의 달’ 도서관 행사 풍성](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4/p1160277818894892_60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