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5일부터 두근두근 출산준비교실 운영 시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5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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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5일부터 임신여성을 대상으로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한 2016년 상반기 ‘두근두근 출산준비교실’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두근두근 출산준비교실은 성동구보건소 보건교육실에서 5~28일 매주 화·목요일(12일 제외) 오후 2~4시 총 7회 운영되며 예비 엄마들의 임신에서 출산, 육아에 대한 궁금증을 전문강사의 교육을 통해 해결해 줄 예정이다.

교육은 ▲분만대처요령 ▲모유수유 ▲임산부 영양관리 ▲산후 건강관리 및 신생아 돌보기 등 모성 및 태아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출산준비교실은 임신·출산·육아 전 단계를 준비하는 과정으로 예비 엄마로서의 마음가짐을 갖추고 육아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건강한 가정과 행복한 육아 생활을 이끌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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