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4일까지 ‘가죽·패션 창업과정’ 교육생 모집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5 08: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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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14일까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실시되는 ‘가죽·패션 협동조합 창업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4일 구에 따르면 교육생의 취·창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원받는 4500만원의 국비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구는 서울시동부여성발전센터와 가죽공예 마을기업인 홍스공방과 지원네트워크 협업체계를 구축했다.

교육은 오는 5월10일부터 5개월간 ▲가죽공예 이론·실기부터 창업제품 제조 ▲사회적 경제 수업 ▲창업 멘토링 등 실기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교육생이 실질적인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참가신청은 신청서를 작성한 후 이메일([email protected])이나 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구는 서류·면접심사로 최종 선발하며 특히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일자리경제과나 서울시동부여성발전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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