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도점검은 종합정비업 4개소, 소형정비업 4개소, 원동기정비업 1개소, 전문정비업 26개소 등 정비업체 35개소 및 덴트업체 10개소를 대상으로 ▲정비책임자 선임 여부 ▲무등록 업체의 불법정비 행위 ▲표준 정비시간 게시 여부 ▲정비이력 국토부 전송 여부 ▲자동차관리사업자의 금지 행위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 중 경미하게 적발된 사항은 현지 시정과 1차 경고하고 2분기 점검 시 재확인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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