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꽃박람회는 평일 21시, 주말·공휴일 22시까지 야간 연장 운영으로 지난해보다 교통이 더욱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3개 구청 교통행정과는 원활한 교통소통과 쾌적한 교통문화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행사장 일원 중점단속구간을 9개 구간으로 나눈 후 구청별 각 3개 구간씩 맡아 교통소통 활동과 불법 주정차 단속을 병행할 예정이다.
또한 꽃박람회, 교통정책과, 일산경찰서, 도시관리공사, 모범운전자회, 해병전우회 등 유관기관과 역할을 분담하고 네트워크를 구성,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으로 시를 방문하는 관람객을 위한 교통안전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고객감동 꽃 문화 대축제 실현을 위해 행사장 주요도로 주정차금지구역 노면표시, 교통안전표지판, CCTV 등 교통시설물 일제 점검과 더불어 올바른 주정차 문화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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