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이천시가 31일 통합신청서 한 장으로 다양한 출산 관련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는 '행복출산 원스톱서비스' 시행에 들어갔다.
이는 출생 때 주어지는 출산 축하지원금, 출산 축하용품 등 여러 서비스 신청을 출생지 읍·면·동에서 한 번에 통합해 신청할 수 있는 제도이다.
그동안 출생신고와 출산축하금, 다자녀 전기요금 감면은 한국전력공사, 도시가스요금 감면은 코원에너지를 통해 각각 신청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이번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의 시행으로 출생자 주민등록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출생신고시 통합신청서를 작성하면 출산과 관련해 받을 수 있는 여러 혜택에 대한 신청이 끝난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시에서는 신혼부부들이 혼인신고를 할 때 임신이나 출산과 관련하여 주어지는 여러 혜택에 대해서도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면서 "이번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의 시행으로 신청의 간소화 등을 통해 신청인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