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연천군 농업기술센터는 31일 경기도 농촌지도사업 종합평가에서 기술보급 우수기관상을 수상하고 시상금 3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말 농촌진흥청 최우수 기관상에 이은 쾌거로 지난 한 해 추진한 농촌지도사업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이번 농촌지도사업 평가는 1차 심사에서 기획홍보, 인력육성, 식량기술, 원예축산, 생활기술, 경영기술 등 6개 분야를 각 100점 만점으로 골고루 평가해 6개 시·군을 선정했다.
2차 현지심사에서는 선정된 6개 시ㆍ군의 특수시책 및 주요사업 현지확인을 통해 평가의 객관성 및 신뢰도를 높였다.
올해 연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신기술 보급사업, 6차 산업 수익모델화 사업, 귀농·귀촌지원사업, 친환경 농업, 과학영농 실증시험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금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술보급 우수상 수상은 직원들의 희생과 노력없이는 불가능한 것으로, 앞으로도 직원들과 하나 돼 연천군 농업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