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공공시설 공사장 현장 안전점검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6-04-04 12:5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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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실시

[시민일보=이대우 기자]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오는 4일 ‘제241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공공시설 건축현장 및 재난위험시설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 대상은 성내유수지 시설정비 공사장, 천호3동 제2공영 주차장 신축공사장, 고덕주공 4단지 재건축단지 공사장, 재난위험시설(E등급)인 상일동 옹벽담장 등으로, 이해식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실시한다.

이 구청장은 “지역내 재해취약요소를 개선하고 안전점검을 평상시 철저히 실시해 안전한 강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3월 ‘안전도시 선포식’을 기점으로 풍수해·설해 방지대책, 자연재해 대응 모의훈련, 배수펌프장 유지관리 등 분야별로 안전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각종 위험요인으로부터 주민을 보호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주민과 함께 체계적인 안전도시 만들기에 주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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