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번에 지정된 기업은 2개사로 취약계층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는 (주)그린피에스티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원예라이프코칭연구소이다.신규 지정된 2개 기업은 지정일로부터 3년이라는 기간 동안 사회적기업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사업개발비 및 인건비 등을 지원 받는다.
지원센터에서는 사회적기업을 지향하는 관내 기업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연간 20여 차례 이상의 교육과 기업당 10회 이상의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지정은 지원센터의 사회적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에 대한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모범적인 사회적기업의 발굴과 육성을 통해 고양시 관내 사회적경제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고양시에는 사회적기업 49개(고용노동부 인증 사회적기업, 경기도 및 부처형(예비)사회적기업, 고양시 육성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119개 (협동조합, 사회적협동조합), 마을기업 12개 총 180개 사회적경제 조직이 운영되고 있다. (2016. 3. 기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