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의회에서는 우수프로그램과 직능ㆍ기능 및 일반자원봉사단체 활동보조금을 신청한 21개 봉사단체에 대해 심의를 실시했다.
1인당 평균 봉사시간, 봉사활동 지속성, 군정기여도 등을 토대로 심의한 결과 우수프로그램 2단체, 직능ㆍ기능 3단체, 일반 15단체 총 20개 단체가 선정됐다.
12개 읍ㆍ면 여성자원봉사회를 비롯한 20개 봉사단체에는 총 2792만2000원의 활동비가 지원돼 사례관리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이ㆍ미용 서비스, 집수리, 밑반찬 지원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이 전개될 예정이다.
임채영 부군수는 “부족한 예산이지만 자원봉사단체에 필요한 최소한의 활동비 지원을 통해 다양한 자원봉사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행복한 보성만들기가 실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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