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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방송화면 캡쳐 | ||
CNN그리스에 따르면 이날 80여명의 승객이 탑승한 이집트 국내 여객기가 납치됐으며, 납치범의 요구에 따라 키프로스 라르나카 국제공항에 착륙했다고 보도했다.
당시 납치범은 한명으로, 폭탄 조끼로 무장한 채 항공 당국에 키프로스로의 망명을 요구하며 전처를 만나게 해달라고 협박했으며, 이후 사건 발생 약 6시간만에 납치범은 체포됐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네티즌들은 '이집트 여객기 공중납치 사건'으로 충격과 함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 사건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행입니다. 얼마나 무서웟을까-akse****" "다행이네, is가 하고 걱정했드만-figi****" "승객들은 저 사람때문에 인생 진짜 소중히 살듯-pete****" "내가 저기 승객이었으면 납치됐다는거 안 순간 당연히 is일거라 생각하고 그냥 기절했을듯. 저분들 트라우마 장난아니겠다-aksw****" "인종 종교 다 떠나서 다행이네요-nba1****" "전원 무사하다니 천만 다행이네요. 가슴 졸이며 반가운 소식 기다렸는데 아무일 없다니 고맙네요-qmfm**** 등 무사히 사건이 마무리 돼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이어 몇몇 네티즌들은 "폭탄 조끼 자체가 없었다. 그야말로 입으로만 비행기를 납치해서 세계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hbir****" "이집트 정부가 국민들에게 또 무엇을 숨기려고 하는걸까-neon****" "전쟁만큼 비참한것은 없다. 하루빨리 세계평화를 기원한다-pgui****" "다행이긴 하지만, 개인의 욕심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본 것인 만큼 처벌을 피할 수는 없을거 같네요-trec****" 등의 반응으로 여러시각으로 바라보기도 했다.
한편 이들의 의견은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개인의 평가이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수준에서 바라보는 것이 바람직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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