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 따르면 이날 환경정화는 자원봉사센터 소속 200개 봉사단체와 공무원, 미2사단 장병 등 민ㆍ관ㆍ군 약 2000명이 함께 참여해 전철역 주변 도심공원 일대와 신천변을 청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선업교부터 하봉암교까지 약 10km에 달하는 신천변 일대와 전철역 주변 산책로·도심공원을 각동별로 집중 책임구간을 정해, 버려진 폐비닐과 담배꽁초 등을 중점으로 각종 오물과 쓰레기를 수거했다.
오세창 시장은 이날 “시민들의 솔선참여로 우리 시가 더욱 살기 좋은 녹색도시로 성장한다”며 청소하는 시민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