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요리와 조리에 재능과 꿈이 있는 이주배경 청소년을 선발, 맞춤형 조리 교육 및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향후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이를 위해 양 기관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에 대한 교육 및 프로그램 개발을 공유해 단순한 자격증 취득에만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이들이 향후 해당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취업 지원과 소규모 창업 컨설팅 등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시 글로벌청소년드림센터는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망 구축과 맞춤형 교육을 위해 올해 1월부터 운영을 시작해 5월 팔달구 팔달로 141번길 4(화서동)에 연면적 1428㎡,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로 개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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