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누들페스타 in 연수’ 23일 연린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21 17: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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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제7회 연수구 맛 자랑 경연대회’가 23일 오후 1시부터 인천시 연수구문화의 집(아트플러그)에서 열린다.

구에 따르면 연수구 맛 자랑 경연대회는 음식문화 개선 및 맛 집 발굴·육성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행사이다.

구는 그동안 총 27개의 음식점을 연수구 대표 맛 집으로 선정, 연수구의 문화·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우수음식점으로 육성·관리하고 있다.

이번 맛 자랑 경연대회는 ‘누들 페스타 in 연수’라는 주제로 관내 면요리 전문 업소 14개소가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전문심사위원과 주민평가단, 일반 평가단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통해 총 6개 업소를 선정해 구청장 표창과 ‘맛 있는 집’ 표지판을 수여한다.

이와 함께 맛 집으로 선정된 업소에게는 향후 적극적인 홍보 및 관광상품 화를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부대행사로 식품제조가공업소 생산제품 시식 및 할인 판매, 명장의 집 제빵·제과 전시, 아이와 함께 케이크 및 배추김치 만들기, 나만의 쿠키 만들기, 핸드 드립 커피 만들기, 영양 다트판 돌리기 등 체험행사와 버스킹 공연이 진행된다.

이와 관련 연수구 관계자는 “2015 누들페스타 in 연수를 통해 면(Noodle)요리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749-7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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