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시설공단, 국민은행과 환경정화 활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8 1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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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마니산 환경정화 활동 참가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강화군시설관리공단은 17일 KB국민은행 인천지역본부와 화도면 마니산국민관광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양 기관 임직원 1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에서는 가을철 맞이 마니산 등산코스인 단군로와 계단로, 그리고 참성단 주변에 흩어진 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지역 명산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계자들은 “마니산 환경정화 활동으로 지역이 가진 소중한 자원을 보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러한 사회공헌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기 위해 앞으로도 공동 노력으로 지역사회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공동이익 증진 도모와 지역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지난 5월28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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