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 소멸기 '미랜' 주부 스트레스 해소하나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7 23:5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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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물쓰레기 소멸기 '미랜'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음식물 쓰레기는 건조시키거나 갈아버린다고 해도 결국은 최소 몇 번은 쓰레기를 버리려 집밖으로 나가야만 한다.

그 와중에 엘리베이터 안에서 이웃이라도 만나면 그 곤란함이란 이루 말할 수 없는 일. 주부들의 1등 스트레스 원인이 바로 이 음식물 쓰레기이다.

유호정이 모델로 나서는 음식물 소멸기 '미랜'이라면 이런 고민들이 쉽게 해결된다. 이번 광고에서 유호정은 음식물 쓰레기로 스트레스 받는 주부들을 대신해 음식물 소멸기로 음식물을 한번에 소멸시키는 통쾌함을 보여준다.

'미랜'은 기존의 음식물처리기와 달리 미생물로 음식물을 처리하는 친환경 미생물 처리 소멸 방식의 새로운 처리기다. 기존 음식물 처리기와는 달리 친환경 미생물을 이용, 음식물을 분해, 소멸시키기 때문에 이름도 음식물 처리기가 아니라 음식물 소멸기다.

분해된 음식물은 이후 퇴비로도 활용할 수 있다. 이런 친환경적 장점으로 인해 미랜바이오는 최근 서울시에서 주관한 ‘가정용 퇴비제조기’ 사업자에도 선정되어 도시농업 실천농가 및 텃밭운영 어린이집, 노인정에도 공급하고 있다.

광고대행사 ㈜브랜드센세이션은 “주부들의 스트레스를 통쾌하게 풀어주는 역할로 얼마 전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의 유호정씨 캐릭터가 적격이란 판단에 유호정씨를 전격 모델로 기용했으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미랜바이오는 이번 10월 TVCF 런칭을 시작으로 소비자 렌탈 서비스까지 시작하며 적극적으로 음식물 쓰레기로 스트레스 받는 주부들 마음 공략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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