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서, 고품질 치안서비스 제공에 만전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6 23:5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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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화경찰서(서장 조종림)가 신임직원 간담회를 통해 업무에 대한 신속한 적응을 당부했다.

강화서는 15일 강화군내 음식점에서 새롭게 둥지를 튼 신임 순경 283기(8월14일 전입), 285기(9월4일 전입) 6명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간담회는 신임 직원들이 직장에 대한 신속한 적응을 통해 주민들에게 고품질의 치안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했으며 이 자리에서 신임 직원들의 파출소 근무 중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조종림 서장은 “국민이 존재하기 때문에 경찰이 있는 것이다. 항상 국민 눈높이에서 봉사해야한다”면서 “생각을 바꿔야 발전이 있다. 항상 밝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모든 업무에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신임 경찰관들은 “앞으로 업무에 능통한 경찰관이 돼 주민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면서 “그 누구에게도 부끄럽지 않은 강화경찰이 되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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