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남중, 서강대 인터뷰 활동으로 진학의지 키워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7 09:5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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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중학교 학생들의 진로체험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 강남중학교(교장 한상선, 인천시 강화군 소재) 학생들이 진로체험을 통해 진학 의지를 키워가고 있다.

강남중학교 2학년 44명(인솔교사 김위선, 최윤희)은 최근 서강대와 다문화박물관으로 자유학기 진로체험을 다녀왔다고 15일 밝혔다.

사전에 미리 자신이 전공하고 싶은 학과를 탐색, 서강대에서 직접 대학생들을 인터뷰하는 과제 수행을 통해 자신의 진학 로드맵을 미리 계획하고 희망전공학과를 진학하고자 공부해야 할 내용을 알고 준비하려는 각오를 다졌다.

또 다문화박물관체험으로 각 나라의 랜드마크를 돌아보고 조별로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소개하는 활동으로 마무리했다. 학생들은 “직접 대학생 언니를 만나 질문하면서 어떻게 준비해야 되는지 알게 됐고 열심히 공부해 이 학교에 오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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