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대도서관에 도전할 연비 왕 찾습니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10 00: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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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 연비에 도전하라 이미지
[인천=문찬식 기자]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더 넥스트 스파크의 우수한 실 연비를 확인하고 탁월한 연비를 달성할 수 있는 비법을 공유하는 이벤트를 마련한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쉐보레 레이싱팀 이재우 감독과 아프리카 TV 인기 BJ(Broadcasting Jockey) ‘대도서관’은 더 넥스트 스파크를 타고 쉐보레 동서울서비스센터와 강남 논현대리점에서 각각 출발, 쉐보레 분당판교전시장에 이르는 20km 이상의 거리를 운전하며 최대 실주행 연비를 구현하는 영상을 일반에 먼저 공개했다.

이번 주행에서 이재우 감독은 더 넥스트 스파크 에코 모델의 공인 연비 15.7km/l 보다 훨씬 높은 25.6km/l를, BJ 대도서관은 20.5km/l를 기록, 쉐보레 글로벌 경차의 경제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 이들은 연비 운전 습관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최적의 실주행 연비를 얻을 수 있는 비법도 함께 전달했다.

쉐보레는 이번 주행 영상을 감상한 후, 영상 속 최강 연비 비법을 바탕으로 자신의 실주행 연비를 측정, 응모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10월5일부터 23일까지 더 넥스트 스파크를20km 이상 주행한 뒤 계기판의 주행거리와 평균연비 사진, 나만의 스토리를 제출하는 고객중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한 연비 왕 4명을 선발, 주유상품권 100만원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 대도서관의 최고 연비보다 높은 연비를 기록한 상위 고객 150명에게 스타벅스 음료 쿠폰을 제공한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경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경차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온 더 넥스트 스파크의 우수한 실 연비를 고객들이 직접 검증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넥스트 스파크의 우수한 실연비 이외, 고급스러운 디자인, 동급 최고 안전성, 압도적인 퍼포먼스, 프리미엄 편의사양 등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실주행 연비 비법도 습득하는 등 고객들의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재우 감독과 BJ 대도서관의 연비 주행 영상 및 이벤트 참여는 쉐보레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적의 연비를 위한 운전 요령> 1. 필요 이상의 기름 넣지 않기 2. 차량 무게를 줄이기 위해 불필요한 짐 싣지 않기 3. 적정 타이어 공기압 유지하기 4. 에어컨 사용 대신 창문 열고 주행하기(단 고속 주행 시에는 공기저항으로 인해 에어컨 사용 추천) 5. 급가속 & 급 감속 줄이기 6. 고속주행 시 80km/h~100km/h 유지하기 7. 주행 중 RPM 2000 유지하기 8. 신호 정차 시 기어 중립하기 9. 약간의 가속을 이용한 탄력 주행하기 10. 차선변경, 브레이크 사용 자제하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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