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공단, 강화군서 환경정화 운동 펼쳐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5 23:5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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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북사업소 직원들이 환경지킴이 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인천환경공단 운북사업소 직원들은 개천절 행사가 열린 인천시 강화군 마니산을 찾아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운북사업소 등에 따르면 이날 환경정화활동에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해 정수사에서 마니산 정상 부분까지 환경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개천절 행사로 많은 인원이 마니산을 다녀감에 따라 발생된 쓰레기를 수거함은 물론 등산객들을 상대로 환경보호캠페인을 전개했다.

한편 등산로 부근 및 참성단 주변 정화 활동에 참여해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등반을 통한 직원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계기도 갖게 됐다.

황동철 운북사업소장은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시민들과 함께 건강한 생태계 유지를 위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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