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병원, SK와이번스경기에 주민 3천명 초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3 08: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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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구민의 날 야구 보러가자 이미지
[인천=문찬식 기자] 척추, 관절전문 바로병원(대표원장 이정준)이 인천시 남구 주민들을 위해 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열린 SK와이번스 프로야구 경기에 주민 3천명을 초대했다.

이날 경기는 SK와이번스와 두산베어스와의 16차전 경기로 비오는 날씨에도 많은 지역 주민들이 참여했으며 SK는 현재 5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이정준 병원장은 “남구민의 날을 맞아 주민과 SK와이번스 선수단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환자들과 가족은 물론 주민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바로병원은 지난 2012년 시즌부터 문학야구장 내에 의무실을 운영, 관중들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료검진, 건강강좌 등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주민과 나눔’을 내걸고 지난 2012년부터 이호준 선수에 이어 SK와이번스 최정 선수가 홈런을 칠 때마다 인공관절수술비를 지원하는 ‘사랑의 홈런’이벤트를 진행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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