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시민 상 3개 부문 8개 분야 10명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10-02 06: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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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1일 제37회 인천시 시민 상 수상자 10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인천시민 상은 지역사회 발전 및 사회의 어려운 곳에서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실천하고 있는 영예로운 시민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 시민상은 사회공익부문, 효행상부문, 산업발전부문 등 3개 부문, 8개 분야에서 후보가 접수됐으며 인천시의원, 사회단체 대표, 교수 등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0명이 선정됐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분야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사회공익부문】 ▷새마을분야 : 남기보 ▷봉사분야 : 윤경원, 한미숙 ▷공익분야 : 김혜숙, 황옥순 ▷환경 분야 : 장정구 ▷국제교류분야 : 김선미 ▷기타 특별 분야 : 최인걸【효행상부문】 이혜숙【산업발전상부문】 ▷상공업분야 : (사용자) 김덕배

한편 제37회 인천시민 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은 오는 15일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인천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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