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오고 싶은 거리, 걷고 싶은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도시환경 및 사회 안전 저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건전한 자동차 관리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된다.
구는 이 기간 합법적으로 이전등록을 하지 않은 불법명의 자동차(소위 '대포차')와 안전기준위반자동차 등 불법자동차를 단속하며 단속은 인천시와 구, 교통안전공단 인천지사, 중부경찰서가 함께 실시하는 합동점검과 구 자체점검으로 실시한다.
단속차량은 소유자와 운행자가 서로 다른 불법명의 자동차와 거리에 흉물로 전락한 무단방치자동차, 본인과 타인의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구조변경 및 안전기준 위반 자동차, 번호판을 알아보기 어렵게 한 자동차 등이다.
이와 관련해 구는 적발된 차량에 대해서는 관련법규에 따라 차량정비 및 임시검사 명령, 과태료 부과 및 징역 또는 벌금형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입장이다.
구 관계자는 “엄정한 단속을 펼쳐 불법자동차로 인한 주민피해를 예방하겠다”면서 “불법자동차 운행을 근절해 선진 교통문화를 확립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