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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외부제공) | ||
앞서 한 매체는 추성훈이 오는 11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UFC' 경기 준비를 위해 방송 활동을 자제하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를 위해 밀려드는 출연 섭외도 정중히 거절하고 있다고 전해졌으며 '슈퍼맨' 또한 일정을 조율 중이라고 알려졌다.
그런 가운데 지난 29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관계자 측은 "추성후은 지난번 경기 때와 마찬가지로 미리 당겨서 많이 촬영해두고, 못 찍은 부분은 부인인 야노 시호가 대신할지 등과 관련해 추성훈 측과 협의를 더 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또 관계자 측은 '추성훈 추사랑의 하차 여부에 대해서도 논의가 있냐'는 질문에 "논의조차 하지 않는 내용이다. 연습 스케줄에 따라 조정만 할 계획이기 때문이다"라고 명확하게 답했다.
한편 추성훈은 오는 11월 28일 알베르토 미나와의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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