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 사업 주민 의견 수렴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26-06-22 17:2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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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2동, 평동, 삼도동, 어룡동 4개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
▲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마을 주민 대상 의견 수렴 자료사진 / 광주광역시 광산구 제공

[광주=정찬남 기자] 광주광역시 광산구는 치매안심센터가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첨단2동, 평동, 삼도동, 어룡동 등 4개 치매안심마을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사업에 대한 주민 의견을 듣는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운영위원회는 각 치매안심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올해 상반기 사업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주민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 향후 프로그램 운영 방향,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광산구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운영위원회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 요구를 토대로 지역 특성에 맞는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하고,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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