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동구, 과거로 떠나는 고고학 여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30 14:2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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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 동구 송림도서관이 ‘낭만과 모험의 고고학여행’이란 주제로 학생 및 직장인을 대상으로 야간강좌를 연다.

낭만과 모험의 고고학여행은 세계의 여러 지역에 많이 남아있는 문화유산 탐구를 통해 각 지역 인류문명의 역사를 재조명 해보고 미래에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해 보기 위한 세계사 강좌다.

이번 강좌는 수메르 문명, 알렉산더 제국 및 헬레니즘문화 등 다양한 세계사적 지식과 관련해 시청각매체로 간접적으로나마 세계문화유적지들을 접하는 흥미로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강좌 운영은 오는 7일부터 11월11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되며 접수는 온라인, 전화 및 방문접수를 통해 하면 된다.

동구 관계자는 “이번 강좌는 세계사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들에게 세계 문화유산 탐구와 더불어 역사적 사건을 이해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목을 키워주는 유익한 강좌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송림도서관 홈페이지(http://songlimlib.icdonggu.go.kr)를 참고하거나 종합자료실(☎770-677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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