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가수 박승희 ‘강화 섬 쌀 홍보대사’ 위촉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29 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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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복 강화군수가 박승희씨에게 강화 섬 쌀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강화 섬 쌀 홍보대사’에 가수 박승희씨가 위촉됐다.

인천시 강화군은 최근 회의실에서 가수 줌마렐라 박승희를 강화 섬 쌀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위촉장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강화 섬 쌀 홍보대사는 강화 섬 쌀 홍보를 위한 직거래 판매 행사 등에 참석해 강화 섬 쌀을 홍보하는 등 강화군의 대표적인 농산물인 강화 섬 쌀을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다.

강화군은 맑은 해풍과 기름진 토양, 일조량이 좋은 청정지역으로 전국 최고의 고품질 강화 섬 쌀을 생산하고 있다. 강화 섬 쌀은 2015 대한민국 소비자 신뢰 대표브랜드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한 소비자가 인정하는 국가대표 쌀이다.

이날 위촉장을 수여 받은 박승희씨는 “강화 섬 쌀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강화 섬 쌀 홍보대사로서 강화 섬 쌀을 대외적으로 알리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상복 군수는 “앞으로 강화 섬 쌀 홍보에 최선을 다해 ‘강화 섬 쌀’이 많은 가정의 식탁에 올라 농업인들이 자부심을 갖고 고품질 쌀을 생산하고 이를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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