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안전기술공단 운항관리본부장에 김영민씨 임명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23 07: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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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박안전기술공단 김영민 운항관리본부장 취임식 행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선박안전기술공단(이사장 목익수) 운항관리본부장에 김영민(56) 전 한진해운 상무가 임명됐다.

신임 김영민 운항관리본부장은 1989년 한진해운에 입사한 후 한진해운 운항팀장 및 물류운영담당 임원 등을 지내고 독인 세나토라인 임원과 한진해운 남미지역 총괄 법인장을 역임하는 등 32여년 간 선박 및 운항 안전관리 전문가로 일해 왔다.

김영민 운항관리본부장은 22일 취임사를 통해 “공단의 운항관리업무의 조기정착과 여객선 안전운항관리업무의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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