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어려운 이웃에 온누리 상품권 전달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23 07: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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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인천석유화학이 마련한 행복 나눔 실천 행사 참가자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SK인천석유화학(대표이사 이재환, 인천시 서구 소재)이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침체된 재래시장을 활성화 하기 위한 행복 나눔 실천에 나섰다.

SK인천석유화학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22일 인근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1억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온누리 상품권은 기초수급대상자 등 저소득 가정 1천 가구에 지급될 예정이다.

SK인천석유화학 김종수 대외협력실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모처럼 가족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무엇보다 침체된 재래시장이 활성화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지난 8월 말부터 ‘인근지역 주민협의회’와 공동으로 ‘재래시장 장보기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10월에는 독거노인 등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시작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SK인천석유화학은 지난 ‘08년부터 명절마다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을 지원해 왔으며 지난 2009년부터 인근 4개 동과 메세나 협약을 맺고 관내 복지시설 및 취약계층에 대해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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