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창조금융기관 협업 창조경제 활성화 도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23 07:5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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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창조경제스타트업 금융지원을 위한 파이낸스 프로듀서’ 행사가 22일 인천시 남구 JST센터에서 개최됐다.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기업은행, 산업은행, 신한은행과 인천혁신센터의 공동주관으로 Start-up 및 예비창업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또 ㈜오퍼스이앤씨 이승현 대표이사의 강의(스타트업 자금조달 방향)를 시작으로 기술금융제도 안내(기술보증기금), 신용금융제도 소개(신용보증기금), 금융제도 소개(기업은행, 산업은행, 신한은행)가 진행됐다.

또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각 금융지원 기관들의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 및 금융지원 상품에 대한 현장상담을 통해 구체적인 신청 방법, 지원 가능 금액 등에 대해 상세히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예비창업자 및 자금지원에 어려움을 겪는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오는 10월16일 인천혁신센터와 신보, 산은, 기은, 기보 등 금융기관이 협업해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기업을 선정, 실제 투자하는 ‘2015 인천 창조금융기관 공동 투자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인천혁신센터 이홍철 창업진흥본부장은 “다양한 원스톱 서비스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Start-up 및 예비창업자들의 창의적 아이디어가 사업화하고 대한민국 경제성장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혁신센터 역할을 수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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