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혁신 아카데미’ 연세대 국제캠퍼스서 열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8 14: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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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가 마련한 제1회 글로벌혁신 아카데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문찬식 기자]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부총장 오세조)에서 열린 ‘제1회 글로벌혁신 아카데미’가 성황을 이룬 가운데 막을 내렸다.

연세대 국제캠퍼스는 최근 유정복 인천시장, 강범석 서구청장, SK인천석유화학 최남규 대외협력총괄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글로벌혁신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국제캠퍼스 언더우드 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글로벌혁신 아카데미’는 인천시가 세계적인 도시 및 아시아의 허브로써 글로벌 기업, 대학, 시민단체 등을 포용할 수 있는 의식 전환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특강 강연자로 나선 유정복 시장은 ‘대한민국 글로벌 혁신의 요람 인천시’란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고 오세조 부총장은 ‘21세기 창조시대 글로벌 혁신 패러다임’에 대해, 여종석 교수는 ‘글로벌혁신 리더: 스탠포드와 실리콘밸리’란 주제로 강연을 했다.

특히 오 부총장은 21세기 창조시대 경영 패러다임을 설명하며 바둑알경영과 아메바경영을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글로벌혁신 아카데미는 1회 개최를 시작으로 향후 유명강사 초빙을 비롯해 많은 인천시민들이 강연을 들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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