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한국 최초·인천 최고 디자인 찾는다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9-17 15:5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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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 인천시(시장 유정복)가 ‘한국 최초, 인천 최고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분야는 그래픽부문(한국 최초, 인천 최고 상징 아이콘, 사회 이슈 아이콘)과 공공시설물 부문(현수막게시대, 시민게시대)이며 창의적인디자인과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10월1일부터 7일까지며 신청 서류 및 자문단 평가 등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23일 수상작을 발표한다. 응모자격은 인천에 주소를 둔 시민이나 인천 소재 대학생(대학원생)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응모방법은 인천시 홈페이지(www.incheon.go.kr)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작품과 함께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상장과 함께 대상 1명(100만원), 최우수상 2명(50만원), 우수상 6명(20만원), 특별상 10명(문화상품권)을 수여한다. 수상작에 대한 시상 및 전시는 오는 11월 5일 열리는 ‘2015 인천 국제 디자인 페어’에서 있을 예정이다.

또 수상작들은 인천시 표준디자인 3차 개발과 인천 가치 재창조와 연계한 홍보, 관광, 마케팅 등 여러 분야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공모전은 (사)인천디자인기업협회와 (사)인천산업디자인협회, ㈜이건창호, (주)디자인팩토리가 주최·주관하며 인천시가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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